[원주=타임뉴스]원주시는 최근 잇따라 발생되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등 강력 범죄예방을 위하여 어린이공원, 놀이터, 도심근린공원 주변에 방범용 CCTV를 설치한다.
이를 위하여 시는 단관근린공원을 비롯해 지역 내 어린이공원, 도심근린 공원 35개소 주변에 6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방범용 CCTV를 설치하기로 하고 오는 6월10일까지 주민의견을 수렴한다.
금번에 설치되는 어린이공원, 도심근린공원에 추가로 설치되는 방범용 CCTV는 원주경찰서에서 24시간 모니터링 하는 등 통합 관리되며,
선명한 화질과 야간식별 기능을 향상하기 위하여 고해상도 메가픽셀카메라(200만화소급)를 적용하고 비상벨과 방송스피커 등도 설치하여 어린이들이 긴급 상황 발생 시 초동대응이 용이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도시공원, 놀이터 등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방범용 CCTV 설치로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성범죄 등 강력범죄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며, "향후 지속적인 사업 확대를 통하여 어린이들에게 안전한 놀이공간을 확보해주고 지역주민에게는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를 조성하는데 앞장서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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