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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재난안전 체험교육 실시





[강릉=타임뉴스]강릉시는 갈수록 증가하는 어린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7일 오후 1시 30분 강릉시 성덕초등학교에서 강릉소방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강릉지회(지회장 김정순)의 협조로 3, 4학년 학생 272명을 대상으로 실질적인 재난안전 체험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재난안전 교육은 전문 강사의 강의, 동영상, 각종 기자재를 활용해 어린이들이 참여하는 체험교육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난 5월 23일 성덕초등학교 1, 2학년 학생 23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의 교통안전교육과 강릉소방서의 화재대피훈련은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화재, 교통사고 등 재난대응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어린이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를 정착하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체험교육을 병행해 실시되므로 유사 상황 시 어린이들의 침착한 대응과 안전의식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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