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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회관 수강생, 솜씨자랑도 하고 바자회도 열어 어려운 이웃 돕는다



춘천시여성회관은 22~24일 수강생 솜씨자랑 및 바자회를 연다.

이번 행사는 수강생들이 그간 배운 솜씨를 선보이고, 바자회를 열어 불우이웃돕기 기금을 마련키 위한 것이다.

전시회에는 서예, 그림, 의상, 생활소품, 천연비누화장품 등 수강생들의 작품 620점이 나온다.

작품 발표회(24일 오후 2시~5시)에서는 댄스스포츠, 합창, 동화구연, 플륫 연주, 한국무용 등 13개 작품을 선보인다.

바자회에서는 수강생과 자원봉사단, 일반시민들로부터 기부를 받은 생필품과 함께 국수, 부침개 등의 먹을거리를 판매한다.





바자회 물품 접수는 오는 20일까지 받는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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