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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반짝 연휴기간중 단체관광객 줄지어 방문



[동해=타임뉴스]6월 4일부터 6일까지 반짝 연휴를 맞아 동해시 방문 관광 인파가 2,000명이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동해시에 따르면 7개 여행사에서 관광버스로 1,688명이 연휴기간동안 무릉계곡과 천곡천연동굴, 묵호항어시장 등 주요관광지를 다녀갔다고 밝혔다.

특히, 6월 5일에는 철도여행 관광객 560명이 버스 14대를 이용해 동해시 주요관광지를 방문했다.

동해시는 이들 단체관광객 외에도 가족단위 관광객 등 총2,000명이 넘는 관광객이 동해시를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지역 경기 활성화에 많은 보탬이 됐을 것으로 기대한다.

동해시는 일찍 시작된 한여름 날씨 덕분에 산과 계곡, 시원한 동굴을 찾는 관광인파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해 주변 환경정비와 주차장 관리, 바가지 요금 근절 등 손님맞이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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