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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11 사랑의 점심나누기 모금 캠페인 행사

[고성=타임뉴스]훈훈하고 정이 넘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기위해 고성군은 오는 6월 8일 오후 2시부터 고성군청앞 광장에서 월드비젼 강원지회연합회가 주관하는 2011 사랑의 점심나누기 모금 캠페인 행사를 펼친다.



이 날 행사는 각 기관·단체와 보육시설 아동 등 2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고성군청앞 광장 캠페인 부스에서 현장모금 및 계좌입금을 실시할 계획이다.



캠페인에서 모금된 금액은 도내 결식아동들에게 중식비와 저소득아동에게 교육비를 지역별 성금모금결과에 따라 지원하며 아프리카 잠비아 희망의 보건소 건립지원, 국내 사랑의 도시락 나눔의 집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군은 모금행사를 지원하기 위해 관내 어린이집이나 초.중.고는 물론 기관, 단체, 기업체 등에 홍보공문과 전단을 전달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

군 관계자는 “전군민들이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여 도내 결식아동 급식비와 저소득원아 교육비 지원은 물론 질병에 시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잠비아 아동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어줄 보건소를 건립하는데 힘을 모아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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