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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전원 제46회 도민체육대회에서 금메달 영예

[원주=타임뉴스]원주시는 지난 6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평창에서 개최된 ‘제46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에서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선수 전원이 금메달의 영광을 안았다고 전하였다.



원주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이번 도민체육대회에 복싱 5명, 역도 6명, 육상 3명 등 총 14명이 출전하여 금메달 30개를 획득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복싱에서 국가대표로 중국 전지훈련 중에 있는 홍무원 선수를 제외한 이진오, 김정원, 이덕우, 김정주, 김주환선수 등 5명이 출전하여 전원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육상에서는 박태훈과 최성조, 김성한 선수가 출전하여 모두 3관왕을 거두었는데 박태훈은 100m와 400mH, 400m계주에서, 최성조는 200m와 400m, 400m계주에서, 김성한은 멀리뛰기와 세단뛰기, 400m계주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였고, 김성한 선수의 경우 멀리뛰기에서 종전 7.44m의 기록을 0.04m뛰어넘는 7.48m로 대회 신기록을 경신했다.

특히 역도에서는 성고은, 윤진희, 이윤정, 김혜미, 임지혜, 박준만 등 6명이 참가하여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3관왕에 올랐으며, 윤진희(-58kg급)와 김혜미(-75kg급) 선수는 인상과 용상, 합계에서 모두 대회신기록을 달성하는 영예도 안았다.



한편 원주시청 운동경기부 선수들은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에서 개최될 전국체육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올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더 많은 땀을 흘리기로 하였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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