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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승규 농촌진흥청장 한국농업의 희망을 이야기하다.

[강릉=타임뉴스]강릉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진만)는 농업인의 경쟁력 향상과 강소농(작지만 강한 농업)의 성공적인 육성을 위해 민승규 농촌진흥청장을 초청해 9일 오후 1시 30분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방방곡곡 농촌사랑방』특강을 실시한다.



민승규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한국농업 꿈이 에너지다』라는 주제로 농업, 농촌의 공익적 기능 및 희망이 되는 농촌현장 이야기를 진솔하고 재미있게 풀어내어 농업인들의 실생활과 눈높이에 맞게 특강을 진행한다.

민승규 청장은 특강에 앞서 농촌체험 관광마을인 사천면 해살이 마을과 우리의 전통음식을 이어가고 있는 서지초가뜰을 방문해 농업현장 및 농업인의 의견을 청취한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를 강릉농업 도약의 해로 삼아 농촌진흥청에서 추진하는 ‘강소농’ 육성에 앞장서 관내 농업인 중 120농가를 선정, 경영컨설팅과 눈높이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강릉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농촌진흥청장 특강으로 농업인들의 자신감 회복과 농업인 스스로 급변하는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원동력과 활기를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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