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추억은 금빛모래 동해에서
[동해=타임뉴스]올여름 피서객 유치를 위해 동해시청년회의소가 나섰다.
동해시청년회의소 회원 40여명은 6월 19일(日) 서울역에서 『올여름 추억은 금빛모래의 동해에서~』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걸고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북평청년회의소장 오성원, 묵호청년회의소장 김송민)
동해시청년회의소장은 회원모두가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우리시 관광자원을 알리는데 너와 내가 없으며 시민과 함께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 맞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통해 지역발전에 이바지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수도권 홍보활동에서는 수평선 축제 등 여름휴가 정보를 대대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관광자원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여 추진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런 시민단체의 자발적인 홍보활동으로 시 이미지 제고는 물론 관광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며 시에서도 여름철 피서객 맞이를 위한 최선의 준비를 완료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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