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타임뉴스]평창군과 평창운수, 이비카드가 6월 22일 오전 11시에 평창군청 소회의실에서 농어촌버스 교통카드시스템 구축사업 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평창군 장창규 민원봉사과장과 평창운수 전기석 상무, 이비카드 박동현 이사가 각 기관 및 업체대표로 참석하여, 교통카드시스템 구축을 위한 시스템 사양에 관한 사항, 기관별 업무분담 및 공동 노력사항 등을 내용으로 하는 협약서를 교환하고 사업 성공을 다짐할 계획이다.
한편 평창군은 금년 10월에 농어촌버스 카드제 전면시행을 목표로 공모를 통해 이비카드를 주관사업자로 선정하였으며, 7월부터 교통카드시스템 구축사업을 시작하여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교통카드제가 전면 시행되면 대중교통 활성화와 교통카드 사용율을 높이기 위해 기존 회수권제를 폐지하며, 이용요금 및 환승할인 등 카드사용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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