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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주천면에서 한우 먹고 연꽃구경 하세요.



[영월=타임뉴스]저렴한 가격과 품질 좋은 한우로 인기를 끌고 있는 주천면 다하누촌에 더위를 몰고 찾아온 여름과 함께 활짝 피어난 연꽃이 사람들의 시선을 유혹하고 있다.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일봉)는 4년 전부터 주천면 등 2개소에 연꽃단지를 조성하고, 주요관광지에 대형 연꽃 화분을 보급하여 사진동호회 및 영월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로 인기를 끌고 있다.

아울러,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올해 처음으로 가정에서도 연꽃을 감상하며 키울 수 있도록 가정용 소형연화분을 재배하여 6월 하순부터 판매할 예정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연꽃은 6월말부터 개화를 시작하여 8월말까지 지속되며, 주로 오전에 활짝 피므로 사진을 찍거나 관람을 위해서는 오전에 들리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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