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역사박물관에서는 여름 방학기간인 7월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3기로 나누어 어린이박물관학교를 개설한다.
이번에 열리는 어린이박물관학교는 어린이들에게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을 이해시키고, 박물관 전시유물 관람을 통한 지역사 교육으로 어린이들에게 도시정체성 확립을 위한 것이다.
또한, 관련분야 전문 강사의 지도아래 도자기 장식하기, 토기․토우 만들기, 부채 만들기, 옛 책 만들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을 즐기고 영월의 곤충박물관, 강원도 탄광문화촌 답사를 통해 자연을 느끼고 강원도의 옛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흥미롭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어린이박물관학교의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4, 5, 6학년이고, 참가인원은 각 기별 20명이다.
신청서 접수는 2011년 7월 6일부터 8일까지며 자세한 교육일정과 내용 및 참가신청은 원주역사박물관 홈페이지(www.wonjumuseum.or.kr)를 참고 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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