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6월 29일(수) 오전 10시부터 원주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백운아트홀에서 함께 누리는 문화와 국정철학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이번 초청 특강은 국정정책의 기본방향을 올바로 인식시키고 국가와 지방 자치단체 간 원활한 소통과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목적이 있다.
박선규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은 전라북도 익산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교육학과를 졸업하였으며 KBS 기자와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문화체육관광부 제2차관으로 재임하고 있다.
KBS에서 만 20년을 넘게 현장을 누비며 ‘8시뉴스’, ‘사건25시’, ‘일요진단’ 등을 진행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고, 걸프전과 소말리아, 수단내전, 유고내전 등 취재를 통해 종군기자로서의 명성도 쌓았다.
2002년엔 미국 하원의원 에드워드 로이스의 인턴 보좌관으로 미국정치와 사회를 깊이 있게 관찰했고 그 경험을 토대로 ‘미국 왜 강한가’를 쓰기도 했다.
또한 언론보다 교육이 훨씬 중요하다고 주장하며 ‘선생님 당신이 희망입니다’의 저서를 남겼으며 선생님 사랑운동을 펼치고 있다.
백종수 총무과장은 “원주시의 부족한 문화공간 등 시너지 창출을 위하여 국정정책을 올바로 인지하고 원주시에 접목할 수 있는 시간적 공간적, 지속 가능한 열린문화 활성화를 통하여 ‘건강하고 푸른 레저관광, 경제도시’로 재생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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