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상남면 복지센터 준공식
[인제=타임뉴스]오랜 주민숙원사업이었던 인제군 상남면 복지센터가 7월1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인제군에 따르면 상남면 복지센터는 총2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상남면 상남리 102-1번지에 건축면적 999㎡, 지상3층의 규모로 2009년 9월 공사에 들어가 올해 6월 공사를 마무리하고 1일 준공식을 갖게됐다.
상남면 복지센터는 지상1층에는 식당과 목욕탕, 지상2층은 피로연장 지상3층에는 예식장겸 다목적실을 갖추고 있다.
이로써 과거 노후되었던 복지회관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민들의 오랜바램인 복지센터가 신축되어 일반주민들이 먼거리를 나가지 않아도 목욕탕과 예식장 및 각종 회의장소 등 주민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
인제군은 이밖에도 기린면, 서화면등 읍면 종합복지회관 신축사업을 펼쳐 주민생활 편의증진 및 복지수혜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