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원주시 관내 유치원, 초등학생, 중학생을 대상으로 생활 속의 경제체험을 할 수 있는 ‘어린이 벼룩시장’이 7월 9일(토) 오전 10시부터 종합운동장 정문 앞 공터에서 열린다.
지난 달까지 시민체육공원 내 청소년 푸른쉼터에서 개최하였으나 시설 개보수 공사로 인하여 장소를 변경하였으며, 당일 우천 시에는 야외행사인 관계로 취소된다.
어린이 벼룩시장에는 매회 열기를 더해가는 어린이 경제박사 골든벨, 내가 만드는 경매코너 등 유익하고 다양한 부대행사와 함께 매회 엄정한 심사를 거쳐 판매왕을 선발, 어린이 벼룩시장이 제정한 키라상 수여와 함께 시상품을 지급하고, 판매금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천사기금으로 기부하는 등 참가 학생들의 자긍심 고취와 재참여 동기를 유발하고 있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신설된 자전거 무상 수리 코너와 사용한 종이컵이나 우유팩을 재생화장지로 교환(1㎏당 1롤)해주는 코너가 어린이들에게 더욱 호응을 얻고 있다.
어린이 벼룩시장 행사장에는 행사용 천막 및 먹거리 부스 15개동을 설치 하여 먹거리 제공과 함께 참가자들이 배정된 자리에서 적극적으로 물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유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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