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횡성군, 직원 외국어(일본어,중국어)강좌 실시





[횡성=타임뉴스]횡성군에서는 국제교류 자매도시인 일본 돗도리현 야즈정과 중국 저장성 린하이시의 연수공무원을 강사로 활용해 횡성군청 및 산하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외국어 강좌를 실시한다.

주 1회 19:00~21:00에 군청 4층 전산교육장에서 실시하는 이번교육은 7월 13일 수요일에 일본어 첫 강의를 시작으로 목요일에는 중국어 강의가 6개월간 진행된다.



일본 돗토리현 야즈정 나카무라 다카코(中村 孝子)와 중국저장성 린하이시 진려하가 초급수준의 외국어(일본어,중국어) 강의와 자국 생활문화 등을 소개하며 생활회화 중심으로 진행할 예정이며 중국저장성 린하이시 및 일본 야즈정 파견 연수공무원들이 강사 도우미역할을 담당한다.

군에서는 이를 계기로 국제화 시대에 걸맞게 직원들의 외국어 능력 향상은 물론 직원과 연수공무원간 친목 및 유대강화로 국가 간 교류가 더욱 활성화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