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타임뉴스]지난 7월 14일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김연아, 소지섭과 함께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태백종합관광안내소’가 금년 제15회 태백쿨시네마페스티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다.
영어, 중국어 등 3명의 관광안내요원이 근무하고 있는 태백종합관광안내소는 매일 밀려오는 관광지 안내 문의와 더불어 전화 안내를 하느라 여름 무더위에도 정신이 없을 정도로 바쁘다.
특히 이달 29일부터 8월 7일까지 열흘간 오투리조트 스키하우스일대, 태백중앙로 및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리는 제15회 태백 쿨시네마 페스티벌 홍보에 눈코 뜰 새 없을 지경이다.
태백종합관광안내소는 전국관광안내소, 고속도로휴게소, 철도역, 공공기관 등과 함께 배부된 쿨시네마페스티벌 리플릿과 포스터를 지난 7월 1일부터 이미 비치하여 태백역과 시외버스터미널을 통하여 시를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한창 배부 중에 있다.
한국관광의 별로 선정된 태백종합관광 안내소, 쿨시네마페스티벌 홍보에 여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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