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타임뉴스]동해시의 우호교류 도시인 과천시 청소년 국토대장정팀이 7월 22일(금) 11:00 동해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대장정 길에 오른다.
과천시 관내 중․고등학생 80명으로 구성된 과천시 청소년 국토대장정팀은 21일부터 23일까지 동해시에 머물며 문화유적지 탐방과 야영, 해안도로 및 백복령 옛길 도보답사 등을 몸소 체험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에게 극기와 문화체험을 통해 호연지기를 길러주기 위한 이번 탐험은 7박 8일간 동해시에서 정선, 영월, 안양, 과천을 잇는 총 연장 350km(실 도보거리 약 150km)구간에서 실시된다.
한편, 동해시는 과천시와 2009년부터 우호교류 결연을 맺고 다방면에서 교류사업을 펼치며 우의를 다지고 있다.
우호교류 도시 청소년 국토대장정팀 출정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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