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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무더위 식혀주기 위해 바닥분수 가동한다



[춘천=타임뉴스]한 여름 무더위를 식혀줄 도심 바닥분수가 22일부터 물을 뿜는다.

춘천시는 이 날부터 삼천동 의암공원, 석사동 웰빙공원의 바닥분수를 매일 가동한다.

그동안은 국가에너지 위기단계에 따라 주말에 의암공원 바닥분수만 가동했다.

주중 가동시간은 낮12시~오후6시, 주말은 낮12시~밤9시까지이다.

시는 현재 공사 중인 후평동 인공폭포도 8월중 새단장을 마치는 대로 가동, 시원한 도심경관을 선사할 예정이다.

에너지 위기경보로 소등됐던 의암공원 내 벚꽃나무 조명도 야간에 공원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이 한여름밤 호수의 정취를 선사하기 위해 다시 불을 밝힌다.



시 관계자는 분수대 인근 도로변 불법 주정차를 삼가고, 유아와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물놀이를 하도록 해 줄 것을 당부했다.

권혁진 기자 권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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