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문화체험’은 매주 체험주제를 달리하여 토우 만들기, 솟대 만들기, 와당 찍기와 도자기 장식하기를 운영 중이며, 여름을 맞이하여 한지에 풀을 바르고 발로 밟아주는 과정을 통한 부채 만들기를 8월까지 매달 셋째 주 주말에 운영하고 있다.
‘가족영화관’은 매주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드라마, 애니 메이션을 상영하며, 8월에는 갑갑한 현실 속에서 조금 더 나은 미래를 꿈꾸며 희망을 찾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식으로 그려낸 '날아라 펭귄', 예전 인기리에 반영되었던 TV 만화 '뽀빠이' 등 전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작품을 상영한다.
또한 둘째, 넷째 일요일에는 역사, 세계문화, 자연과학 등을 주제로 한 우수 다큐멘터리 작품을 상영하는 ‘다큐극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영화 관람은 무료이다.
역사박물관 관계자는 "주말문화체험을 통해 우리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체험의 즐거움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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