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지도사업 분야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영월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일봉)는 강원도농업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11년 농촌진흥사업 성과보고회’에서 농촌지도사업 분야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하였다.
이번 최우수기관상을 수상한 영월군농업기술센터는 84종 445대의 농기계를 이용하여 농기계 임대사업을 추진하였고, 강소농 육성을 위한 농업인 전문능력 향상을 위해 영월희망농업대학 등 27과정 89회 2,925명의 농업인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안정적인 소득이 보장되는 농작물 채종단지 179ha를 육성 하였고, 2011년 화훼수출 1,588천본, 3,099천불을 이루었으며, 연간 230톤의 유용미생물(EM)을 생산 및 공급하여 2011년 농촌지도사업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되었다.
군관계자는 “사업운영을 위해 업무에 최선을 다한 직원들과 농업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영월군 농업인의 관심으로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농촌지도사업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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