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은 『2012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과 관련하여 태양광, 태양열 등 신재생에너지원의 개별주택 설치를 희망하는 수요자 및 마을단위(최소 10가구 이상)로 신청 가능한 그린빌리지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월 3일 밝혔다.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은 2020년까지 신재생에너지주택 100만호 보급을 목표로 태양광, 태양열, 지열, 소형풍력, 연료전지 등의 신ㆍ재생에너지원을 일반주택 및 공동주택에 설치 시 설치비의 일부를 보조 지원하는 사업이다.
민간부문 신재생에너지 보급 촉진을 위하여 정부가 지원하고 있는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에 대한 신청방식이 2012년부터 인터넷 신청으로 변경되어 설치를 희망하는 수요자는 에너지관리공단 그린홈 홈페이지(http://greenhome.kemco.or.kr)로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군은 2012년 정부 보조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가구에 대하여 지원할 계획이며, 태양열ㆍ지열의 경우 1가구당 최대 400만원 까지, 태양광의 경우 1가구당 최대 200만원 이내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그린빌리지 사업으로 1개 마을을 선정하여 지원할 예정이며, 대상마을은 단독주택 10가구 이상의 마을(아파트 등 공동주택 포함)에 신재생에너지를 설치할 경우 지원가능하다.
한편, 군은 지난해 태양열 4가구, 지열 2가구 등 총 6가구에 400만원씩 총 2,400만원을 지원하였다.
영월군, 2012년 그린홈 100만호 보급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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