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시는 설연휴기간(1.22~24) 동안 시를 찾는 귀성객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하여 오는 20일(금)부터 25일(수)까지 6일간 특별 교통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기로 했다.
참여업체는 5개 버스 업체(159대), 7개 택시업체(332대), 화물 3개 업체(168대)등 15개 업체와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강화키로 했다.
특별 교통대책상황실 운영은 도시교통과 교통상황실에서 2개반 17명의 근무조를 편성하여 25일까지 귀성객의 원활한 이동을 위해 시외버스 증차 등 특별교통 수송 대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교통상황(도로소통 및 사고.기상상황) 파악 및 주요사항 처리, 관계기간간 유기적 협조를 통해 재해 및 교통사고 발생시 긴급조치, 교통불편사항 접수처리 및 교통안내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외버스 노선을 8개 노선 1일 73회로 운영함에 따라 편안하고 안전한 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운송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해 나갈 방침이다.
설 연휴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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