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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차 체험관 건립공사 "착공"

신라화랑들이 심신을 수양하며 차를 달여 마시던 우리나라 최고(最古)의 차(茶) 문화 발상지 강릉이 ‘차(茶) 문화의 메카’로 뜬다.



강릉시는 허균․허난설헌 기념공원 내에 강릉 차 체험관 건립 공사를 지난 7월 23일 착공했다고 밝혔다.



강릉 차 체험관은 총사업비 7억 6천만 원을 들여 한옥 2동을 고쳐 전체면적 176.82㎡ 규모로 건립되며 차 체험관, 북 카페, 다기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차 체험관을 초당 솔밭과 어우러진 차(茶) 문화관광 자원화해 인근의 경포, 선교장 등과 연계한 관광자원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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