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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의 새로운 전략작목 ‘얌빈’ 개발 수확 추진

삼척시는 세계 최고 20대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열대작물 ‘히카마(얌빈)’을 도내 처음으로 재배에 성공해 지역 소득전략 작목으로 육성하기 위한 농가 실증실험에 착수 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농가 실증시험 연구는 세계유기농수산연구교육관, 원덕읍 4농가의 시설하우스·노지 등 1500m² 면적에서 추진되며, 오는 6월 중순까지 정식을 완료해 10월부터 수확한다.

시는 이번 시험재배 기술을 통해 해안지부터 산간지에 이르기 까지 지대별 생육 특성과 병해충 발생 정도, 농가 시험포장(밭)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을 진단에 주력하여 ‘히카마’ 재배기술을 개발하여 2014년부터 시범사업으로 농가에 보급하여 전략작목으로 육성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히카야마 시험연구를 성공적으로 추진함과 더불어 다른 신소득 작물도 지속적으로 연구하여 농가소득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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