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척시와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는 PNG산업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사진제공 = 강원대 삼척캠퍼스 |
삼척시(시장 김대수)는 강원대학교 삼척캠퍼스(부총장 정도영)와 7일 PNG 터미널 구축 및 PNG산업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PNG터미널을 삼척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체결로 대학과 PNG관련 기술개발 및 행정연구를 통해 PNG터미널 유치에 한 발짝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대학 관계자는 “삼척시에 PNG터미널이 구축되면 PNG기술분야 특성화를 통해 관련 분야 국내 선도대학으로 발돋움 할수 있을 것이며 학생들의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될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PNG터미널 구축은 국가에너지 기본계획에 의거 추진되고 있는 사업으로 러시아의 천연가스를 파이프라인을 통해 북한을 거쳐 남한까지 공급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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