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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찰옥수수 채종사업의 메카로 성장

영월 찰옥수수 채종단지는 찰옥수수를 재배했다. / 사진제공 = 영월군청




영월 찰옥수수 채종단지는 우량종자 생산을 위해 수확을 마무리하기 위한 채종농가의 수확작업이 한창이라고 28일 밝혔다.

군은 찰옥수수 매장지로 미백2호 25ha와 미혹찰 20ha로 으로 운영한다.

찰옥수수 채종단지는 주천면 용석1리, 수주면 무릉 3리 등 3개 마을 102농가가 참여하고 있다.

이번 찰옥수수 수확량은 미백2호 10aekd 220kg 이상 생산될 덧으로 예상돼 300만원 이상의 농가 소득이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농가소득향상을위해 옥수수 채종을 비롯해 부가가치가 높은 타 작목의 채종단지 유치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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