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전문화운동 추진 태백시협의회 창단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 = 태백시청 |
태백시는 관내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
시는 9일 오전11시 시청 소회의실에서 범시민 안전문화운동 확산을 위한 ‘안전문화운동 추진 태백시협의회 창립총회(이하 안문협, 위원장 김연식 태백시장)를 열고 공식 출범했다.
이날 창립총회에서는 김석수 태백시새마을회장을 민간대표 공동위원장을 선출하고 5개 분야 20개 안전문화운동 중점관리 과제 선정 및 분과위별 활동방향에 대한 토의 순으로이어졌다.
앞으로 안문협 태백시협의회에서는 각 분과위별 실무반을 구성해 시민 안전이 우선시 되는 분야에 대한 실천과제를 발굴한 뒤 본격적인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이날 위원장인 김연식 태백시장은 “앞으로 태백하면 안전, 안전하면 태백이란 등식이 성립될 수 있도록 각급 기관단체는 물론 365 세이프타운과 강원도소방학교 프로그램과 연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기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