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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만화책으로 보는 원주이야기 발간

원주시는 원주의 역사를 시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역사공부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만화로 보는 원주이야기’를 발간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만화책 발간사업은 사업비 7900만원을 들여 원주시사편찬위원회 위원들의 자문과 15회 이상의 교정·수정 과정을 거쳐 발간하게 됐다.

발간부수는 총 1만권으로 시민과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또한 시는 원주문화원이 주관하는 ‘애향심 고취를 위한 교육 사업’과 연계해 이번 책자를 바탕으로 ‘만화로 보는 원주이야기’ 만화책 교육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다.

교육 사업 대상으로는 관내 초등학교 4학년 학생들로 신청접수를 받아 9월부터 12월까지 4개월 동안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에 발간하는 만화책은 원주시청 홈페이지(http//ecatalog.wonju.go.kr/home/) ‘E-BOOK 자료홍보관’에서 볼수 있으며 스마트 QR코드로도 구독 가능하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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