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 원주시와 원주시자원봉사센터는 19일 오전 10시 무삼근린공원에서 ‘2013년 가족봉사 운동’을 기획활동으로 무궁화 심기 행사를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00여 가족이 참여해 4월 가족자원봉사운동 출범식 때 배포한 무궁화 가지를 각 가정에서 기른 무궁화를 공원 옮겨 심는다.
무삼근린공원에 심겨진 무궁화에는 각 가족 구성원의 이름이 새겨지며 지속적으로 무궁화를 관리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처음 실시하는 나라꽃 무궁화 심기 봉사활동을 통해 시민과 청소년에게 애국심과 애향심을 고취시키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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