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 원주시는 강원감영축제 콘텐츠 지원 용역 최종보고회를 31일 오후 2시 의회1층 모임방에서 열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최종보고회에서는 강원감영 콘텐츠 지원에 따른 타당성, 설문조사 결과 및 강원감영문화제의 활성화 프로그램 등 전체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한 논의와 토론을 진행한다.
시는 이날 용역 결과을 바탕으로 2014년도 강원감영문화제 및 강원감영 콘텐츠 지원에 대한 방향을 설정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으로 강원감영문화제가 원주의 새로운 전통 축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활성화 기준을 만들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다양한 마케팅과 경제적 효과 등도 검토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유치에도 힘쓸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7월 원주강원감영 활성화 및 강원감영문화제 정상화를 위한 콘텐츠 개발을 위해 용역을 발주 했으며 9월6일 공청회와 9월11일 용역 중간보고회를 통해 시민들의 의견수렴과 협의 과정을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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