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타임뉴스=임현규 기자] 춘천시는 12월부터 2014년 3월까지 겨울철 수도민원 기동처리반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기동처리반은 영하10도 이하 한파로 상수도관 누수, 파열, 계량기 동파 사고 시 시로 연락하면 현장 방문해 고쳐준다.
시는 처리건수가 많은 시기에는 14개 대행업체가 함께 투입하며 신속한 수리를 위해 규격별 계량기 2500여개를 확보했다.
계량기 교체를 원하는 시민들은 계량기 구입비만 부담하면 된다.
문의 수도과 033)250-3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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