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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겨울철 계량기 동파방지위해 전담팀 운영

[원주타임뉴스=임현규 기자] 원주시 상하수도사업본부는 이달 말부터 2014년 3월 말까지 수도계량기 동파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동파 계량기 전담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경우 수도계량기 동파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담팀을 구성 운영하기로 결정했다.

시 관계자는 “기온이 떨어지면서 종종 발생하는 계량기 동파방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보온이 중요하다”며 “툭히 동ㅍ에 취약하 복도식 아파트나 주택의 경우 헝겊 등 보온재나 비닐로 계량기함을 잘 감싸 틈새를 막아주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또한 “추위가 영하 5도 이하로 떨어지거나 며칠씩 집을 비울 때나 상습적으로 동파되는 곳은 수도꼭지를 살짝 열어 물이 조금씩 흐르게 해야 동파를 예방할 수 있으며 이미 계량기가 얼었다면 수도꼭지를 틀어 놓고 미지근한 물이나 헤어드라이어로 천천히 녹여주어야 고장을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원주시민은 동파계량기가 발생했을 경우 상하수도사업본부 수도과로 신고하면 계량기를 교ㅊ받을 수 있다



임현규 기자 임현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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