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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농촌지역 수도시설 개선사업 추진

[삼척타임뉴스=박정도 기자]삼척시는 농촌지역 주민들의 보건향상을 위한 소규모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수도시설 개량사업은 사업비 10억원을 들여 6월까지 도계읍 점리, 원덕읍 산양2리, 근덕면 광태리 등 13개 마을의 물탱크 교체, 관정 개발, 관로 연장, 취수원 보강 등 시설을 개량한다.

시는 관내 농촌지역 소규모 수도시설 총 182개소 중 노후시설을 선정해 연차적으로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는 수도시설 노후 등 어려움을 겪는 농촌지역 주민을 위해 수도시설 개량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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