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는 7일부터 일산동 내 공영주차장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난 1월 전통시장을 활성화를 위해 ‘원주시민 공영주차장’ 130면을 조성했으나 인근 직장인과 주민들의 사용 등으로 원 취지가 무색하게 됐다.
이에 시는 구 시청사 잔여부지에 이달 20일까지 150면을 추가로 조성해 주차장 부족현상을 해결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3월중 공사가 완공되면 280면의 주차장을 조성되 주차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며 “무분별한 주차로 부족현상이 발생하면 시간단축, 유료 전환 등 방안을 강구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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