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와 원주소비자시민모임(이하 원소모)은 13일 오후 2시 중앙동 무위당회의실에서 ‘에너지절약 100만 가구 운동 실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벽산블루밍 731세대, 금강아미움 445세대 등 총 1176세대가 참여했다.
원소모는 에너지시민연대와 연계해 월단위 아파트 전기사용량을 모니터하고 우수가구에 대해 에너지절약 멀티탭, 장바구니, 상품권 등을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교육, 에너지 효율 제품 정보 제공, 알뜰시장, 에너지의 날 행사 등 캠페인도 전개한다.
시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아파트 2곳을 선정해 에너지절약 100만 가구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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