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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주요간선도로 퇴색차선 일제정비

[원주타임뉴스=박정도 기자]원주시는 퇴색된 차선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29일~5월10일 주요 간선도로에 차선도색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도색작업은 교통 혼잡을 줄이기 위해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진행된다.

차선공사는 상·하반기 연2회 도색 예정이며 중앙선, 차선경계선, 횡단보도, 노면포지 등을 도색한다.

작업구간은 북원로, 서원대로, 원문로, 치악로 등 주요간선도로이며 주요간선도로 100㎞와 이면도로의 차선도색이다.

시 관계자는 “도색기간 중 부득이 시민보행, 차량통행에 불편이 예상돼 시민들의 적극적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박정도 기자 박정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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