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군(군수 박영언)은 4월 29일(11:00) 제2회의실에서 삼국유사 사업추진위원 10명에 대하여 위촉장을 수여 하였다.
고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과 문화를 집대성한, 소중한 기록문화 유산인 삼국유사가 나라의 큰 보물이자 군위군의 자랑임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자 삼국유사 사업추진위원회를 창립하였다.
박영언 군수는 인사말에서 고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정신과 문화를 집대성한, 소중한 기록문화 유산이자 나라의 큰 보물인 삼국유사가 우리 군위에서 탄생하였다는 것은 군위 군민 모두의 기쁨이며, 긍지라고 강조하고 삼국유사를 더욱 빛낼 수 있도록 해줄 것을 당부 하였다.
추진위원회 창립과 더불어 이미 삼국유사 시가집 발행과 삼국유사문화랜드사업을 위한 용역을 실시 중에 있고, 직제규정을 개정하여 새마을과 관광담당을 삼국유사담당으로 변경하였으며 교육문화체육회관을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으로 변경하는 행정기구조례가 5월 1일 공포되었다.
또한 군위IC입구에 삼국유사 책을 형상화 한 조형물설치와 군위체육공원에 잔넬문자를 설치할 계획이며, 대구와 군위의 버스 및 택시 140여대에 외부 이미지 홍보를 실시하고 있다.
군위군은 앞으로 세미나 개최 등 삼국유사와 관련한 각종사업을 활발히 추진할 계획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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