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영양군, 영양파출소 ‘한파 속 따뜻한 온정의 손길’ 김동진 기자 kdj007700@hanmail.net 기사입력 2013-01-17 02:13:07 영양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파출소(소장 한격만)와 생안협의회원(회장 김한기)는 홀로 사시는 박순연(87)할머니께 쌀과 생필품을 전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 것을 다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광주시,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단순실수 아닌 사회적 중대재해 2026.05.21 광주소방본부,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2026.05.21 광주시,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사고 연수교육 실시 2026.05.21 전남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착 온힘 2026.05.21 “교회 헌금·명함 배포 혐의”…대전선관위, 구청장선거 후보자 고발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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