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한동수 청송군수는 ‘군민과의 대화의 날’을 지정해 오는 25일부터 읍․면 방문에 나선다.
읍․면 방문은 군정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의 현안사업 추진 시 군민의 건의사항을 반영하고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청취를 위해서다.
특히 모두가 소통하는 참여군정 실현을 위해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도록 했다.
한 군수는 이번 방문을 통해 군민들에게 군의 주요업무에 대한 군정방향을 설명하고 청송군이 나아가고자 하는 비전을 제시해 ‘자연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청송’ 군정 슬로건 아래 군민 누구나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는 청송 건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5일 파천면, 현서면을 시작으로 28일에는 부남면, 진보면 29일에는 청송읍, 부동면 30일에는 안덕면, 현동면을 방문한다.
청송군 관계자는 “군정 주요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사업부서 실과장 등이 참석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현장에서 수렴해 군정에 적극 반영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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