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청송군(군수 한동수)은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지역주민들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맞이 종합대책'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설 연휴 동안 9개 상황반 6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설명절 전·후 귀성객의 교통소통 및 안전대책 추진, 성수품 수급관리 및 개인서비스요금 점검, 설맞이 농산물 원산지 단속 등을 실시한다.
특히 비상진료체계를 구축해 보건의료원 비상진료 및 당번약국 지정운영을 통한 진료 공백 방지 등으로 귀성객과 군민의 불편을 최소화 한다는 계획이다
청송군 관계자는 “설 연휴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해 진료안내 및 전화 상담과 함께 혹시나 있을지 모르는 사건, 사고에 만전을 다해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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