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양군, 영양署, 건전한 졸업 문화 정착 위해 홍보활동 펼쳐...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경찰서(서장 김해주)는 올해 각 학교 졸업식을 앞두고 강압적·폭력적 뒤풀이로 변질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홍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영양서는 관내 14개 초·중·고교를 방문해 협력방안 대책 간담회를 실시하고 학생들을 상대로 게릴라식 홍보 활동도 펼쳤다.

특히 각 학교 졸업식 날 교통, 형사 등 가용 경찰력을 총 동원해 졸업식 당일 행사장 주변에 경찰관을 배치하고 사전 분위기 등 가시적 예방활동도 실시할 계획이다.

경찰서 관계자는 “야간에는 학교·지자체·시민단체와 합동 캠페인과 선도활동을 실시해 건전한 졸업 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