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올해 6억 2천300만원의 재원을 투입해 상담, 재활, 돌봄, 정보제공 등 사회서비스 바우처 사업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바우처사업은 사회서비스가 필요한 저소득층에게 사회참여기회를 제공해 보다 나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영양군이 올해 시행하는 바우처 사업은 ▶가사간병도우미지원 2천400만원 ▶노인돌봄종합서비스 2억3천500만원 ▶장애아동언어발달지원 2천만원 ▶장애아동재활치료서비스 3천만원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 1억300만원 ▶아동인지서비스 2천만원 ▶가정방문 보육바우처 6억원 ▶문화바우처 4천900만원 ▶여행바우처 1천만원 ▶스포츠바우처 700만원 등이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지역민은 사업담당 부서에 연령, 소득, 가구특성 등 이용자 선정기준 충족여부를 확인해 신분증과 관련서류를 지참하고 주소지 읍·면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권영택 군수는 "사회서비스 바우처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이 보다 많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홍보와 안내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과 수요충족, 일자리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에 힘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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