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 해평면 1차 지구는 해평면 괴곡․문량․금산리 일원으로, 보상협의회는 윤정길 구미시 부시장이 위원장으로 시의원, 변호사, 법무사, 한국수자원공사, 감정평가사, 주민대표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보상협의회에서는 구미시로부터 구미하이테크밸리 조성사업 대한 추진현황, 해평면 1차 지구 보상계획 및 일정, 보상전반에 대한 설명이 있었으며 보상관련 질의응답 등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해평면 1차 지구 주민대책위원회 이실경 위원장을 비롯한 주민대표 위원들은 현시가보상, 이주자택지 조기조성, 이주자택지 330㎡이상 공급, 원주민생계대책 마련 등 다양한 의견을 요구하였다.
한편, 윤정길 부시장은 주민의견을 한국수자원공사와 협의하여 적극 반영되도록 검토하고, 원만한 보상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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