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초작업후 조기식 위원장은 고생한 회원들을 격려하며 지속적으로 문화재 주변 환경정비를 약속하였다.
구미척화비는 1871년(고종 8)에 세워졌으며, 높이 1.75m, 너비 1.86m로, 전국에서 유일하게도 자연석을 쪼아 만들어졌으며, 1985년 8월 5일 경상북도문화재자료 제22호로 지정되었었으며, 대원군 척화비라고도 한다.
비문(碑文)에 “서양 오랑캐가 침략하는데 싸우지 않으면 화해할 수밖에 없으나 화해를 주장하는 것은 나라를 파는 것이니 자손만대에 경고하노라(洋夷侵犯 非戰則和 主和賣國 戒吾萬年子孫)”라고 씌어 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