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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명대학교 명교생활관 학생들의 사랑나눔

[성주타임뉴스=류희철기자] 성주군자원봉사센터(센터소장 도기석)는 10. 8일 계명대학교 명교생활관(관장 배영상) 사생자치회에서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수집한 의류 1,000여점을 기증받았다.



도기석 성주군자원봉사센터소장은 이날 기증받은 의류 1,000점은 다문화 가정에 500점, 선봉회 바자회 물품으로 500점을 배정하여 명교생활관 학생들의 관심과 정성으로 모아준 물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명교생활관 관장 배영상 교수는 명교생활관 학생들의 정서 및 인격 향상을 위해 자원봉사활동을 장려하고 프로그램도 개발하여 전체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농촌지역의 특성상 젊은 인적자원이 매우 부족함을 인식하고 인근 대학교와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이처럼 계명대학교 학생들의 자발적 참여는 지역의 자원봉사활성화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승근 기자 이승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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