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타임뉴스=류희철기자] 김천경찰서(백동흠)는 10. 11(금) 11시 경찰서 2층 열린방에서 김천경찰서 관내 대형 버스․택시 등 운수업체 대표자들과 함께 가을 행락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한교통(주), ㈜영진관광, 신흥택시(주) 등 8개 업체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가을 행락철 단풍놀이 단체 여행객 및 수학여행단 행렬 운행시 안전거리 확보․차내 음주가무 행위 차단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여러 가지 방안을 토의하였습니다.
또한, 전세버스 및 택시 등 법규위반에 대한 집중․단속 계도활동과 더불어 ‘교통무질서 추방’ 운동에 따른 5대 위험․얌체 운전행위(신호위반, 중앙선 침범, 주․정차위반, 고속도로 갓길․전용차로 통행위반, 이륜차 인도주행)의 공익신고 활성화를 당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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