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 타임뉴스] 영주시는 2012년5월 발주하여 2013년 5월 완공 예정인 영주시 평은면 오운리 송야천 정비공사 부실의혹이 제기된다
| 하천바닥준설 토사로 재방성토부분 일정다짐없음 |
이 공사비는 총액 3억 투입되어 발주한 시행청은 영주재난방재과 시공사는 범진건설(주) 로 지역업체인 우성건설(주)이 하도급업체로 현재 공사진행 중이다
| 전시중인 휀스 |
시공 중인 전석쌓기가 한창인 공사현장에는 물길을 돌리고 기초 쌓기 등 시공을 해야 함에도 버젓이 물속에서 시공하면서 일부 구간은 (사진설명) 부직포 또한 깔지 않은 곳도 있었다
| 뒷체움잡석뒤엉킨 흙 |
돌쌓기 중간 상단에 뒷체움에는 흙과 잡석이 함께 뒤섞여 채워지고 하천바닥을 파내 성토하면서 시방서대로 다짐을해야 함에도 다짐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아 완공 후 시간이 지나면서 침하로 인하여 돌쌓기를 한 일부분이 붕괴할 우려가 매우 높은 것으로 전문가는 따끔한 충고를 했다
| 물속에기초 부직포 없음 |
그런데도 현장에는 상주해야 할 현장대리인은 없고 장비 1대만이 작업하고 있었다
그리고 현장 폐기물 임시야적장에는 지나가는 사람이 글씨가 보일정도로 임시폐기물야적장, 전화번호 확인이 되도록 해야 한다
| 농경지쌓은 건설폐기물 |
또한 건설폐기를 농경지에 방치, 투기, 야적하여 환경법을 무시한 이 또한 불법으로 보인다
| 매립되고있는 폐콘크리트 |
과연 이러한 부실시공이 이루어진다면 시행청감독이 재시공이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