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자 한마당체육대회는 전진(성주농공) · 단합(월항농공단지) · 행복(선남·문방·용신 농공단지) · 도약(선원·용암 농공단지) 4개팀으로 나눠 족구, 고무신 멀리던지기 등 다양한 경기를 펼쳐졌으며 그 중 전진팀이 준우승을 차지하여 준우승 상금을 기탁하게 된 것이다.
성주읍장(류태호)은 “사랑의 쌀을 기탁해준 전진팀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쌀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 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성주읍에서는 사랑의 쌀독을 2010년부터 운영하여 2,730kg을 기탁 받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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