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ㆍ설비 등 다양한 직종에 종사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열심히 사는 사람들의 모임(열사모)’은 재능을 활용한 소외된 저소득층의 주거환경 개선 등 “열사모 사랑나눔”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7년째 해오고 있으며, 김영배 회장은 “열사모 사랑나눔 봉사회원들은 각자 분야의 다양한 재능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눔으로써 소외된 이웃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고 미약하나마 이들에게 새로운 힘과 꿈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화서면적십자봉사대 회원 5명은 열사모 회원들과 함께 청소 등에 동참해 미담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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