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할린 가족방문 기간 : 2013. 10. 14 ~ 10. 25(12일간) |
곽용환 고령군수는 연로하신 사할린 영주귀국 어르신을 뵙고자 찾아온 가족들(제2세대의 아들, 딸과 제3세대 손자, 손녀)에게 먼 길을 오심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힘들고 어려운 생활을 겪으신 사할린 영주 귀국 어르신들이 제2의 보금자리로 선택한 ‘고령군 쌍림면 소재 - 대창양로원’에서 노후의 삶을 편안하게 보내고 가족들과의 잦은 왕래를 위한 사할린과의 교류 방안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가족방문단에서는 “고령군의 환대와 더불어 양로원에 계시는 부모님을 잘 돌봐주신 고령군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국내에 머무르는 동안 고령군과 경북도내 유적지등을 둘러보고 귀한 경험과 추억을 안고 고령군과 대한민국의 무한한 발전을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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